1. 동생이 먼곳에서 혼자 지내면서도 공부를 꽤 열심히 하나보다.
얼추 학기가 끝나고 성적이 나왔는데 꽤 잘했더라.
근데 본인은 만족스럽지 못하다 하니...ㅎㅎㅎ 기특한 녀석.
지금은 방학에 해주는 영어특강 듣는다고 또 천안에-_ㅠ
이녀석 얼굴 언제 보나~
암튼 열심히 해서 후회없는 대학시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.
2. 울 아저씨 하는일 다 잘 되어라~~~
젊었을 때 같이 고생좀 하고 우리 잘살자구요~
3. 밤낮없이 주말도 없이 일하는 울엄마.
사업이 점점 자리도 잡고 잘 커가는것 같아서 다행이다.
앞으로 더 잘되어서 근심걱정 없이 사셨으면....
4. 꼰지야. 건강하게 나와라..
내 지금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많이 참고 있으니 이에 대한 보답을 하렴~ㅎㅎ
5. J. 하는일 꼭 원하는대로 되기를!
당신도 이래저래 하고싶은거 다 제쳐두고 열중하고 있을터인데
그만큼 빛을 봤으면 하오~
울 아저씨가 좋은 꿈 꿨다길래
소원 함 빌어봤다.
다 이뤄져라!!!






